메이필드 호텔, 보양식 '선단' 코스 선봬

입력 2009-07-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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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의 차이니스 레스토랑 '이원'에서는 여름철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 메뉴로 선단(仙丹)코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선단'이란 신선들이 만든다고 하는 불로장생 영약을 뜻하는 것으로, 총 7가지 몸에 좋은 건강식 코스를 통해 여유로운 신선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선단 코스는 입맛을 돋구어주는 칠리소스 장어와 냉채, 건강을 생각한 오골계 해산물 샥스핀 수프, 구기자와 모듬 해산물 볶음, 더운 날씨 건강을 위한 블랙빈 소스의 단호박과 자연송이 쇠고기 볶음, 바다의 깊은 맛을 담아 낸 게살소스의 새우살을 채운 버섯찜, 그리고 식사와 함께 코코넛 시미로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차이니스 레스토랑 이원에서 넓고 푸른 정원을 한 눈에 바라보며 즐기는 신선들의 음식은 마치 중국고대시대로 시간을 되돌린 듯한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가격 4만8000원, 문의 및 예약 02-2660-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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