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63분' PSG, 툴루즈에 1-0 승리…22경기 무패 행진

입력 2025-02-16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1 툴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달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1 툴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달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날카로운 코너킥이 PSG의 프랑스 리그1 개막 22경기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16일(한국시간) PSG는 프랑스 툴루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툴루즈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공식전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파비안 루이스의 결승골을 끌어내는 등 활약했다.

후반 7분 이강인이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윌리안 파초가 헤더로 연결한 공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이를 루이스가 왼발로 밀어 넣어 득점했다.

또 이강인은 전반 13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중거리 슛을 시도했지만, 골대 오른쪽으로 살짝 빗나가면서 골로 연결되진 못했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날 승리로 리그 22경기(17승 5무) 무패를 이어간 PSG는 2위(승점 46) 마르세유와 격차를 유지하며 선두(승점 56) 자리를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53,000
    • -1.14%
    • 이더리움
    • 2,664,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66%
    • 리플
    • 1,420
    • -2.27%
    • 솔라나
    • 107,200
    • -0.92%
    • 에이다
    • 265
    • -3.64%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1.8%
    • 체인링크
    • 12,200
    • +4.27%
    • 샌드박스
    • 57.31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