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랜드 직원들이 갈고닦은 요리 경연대회

입력 2025-02-13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셰프 등 직원 20명 참여, 신메뉴 15종 선봬… 수상 메뉴 연내 정식 출시

▲13일 '에버 셰프 챌린지' 요리 경연대회에서 참가팀이 사내 식음 전문가인 김병철 마에스타(오른쪽 두 번째)의 심사를 받으며 신메뉴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13일 '에버 셰프 챌린지' 요리 경연대회에서 참가팀이 사내 식음 전문가인 김병철 마에스타(오른쪽 두 번째)의 심사를 받으며 신메뉴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신메뉴 개발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 '에버 셰프 챌린지'를 13일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진행했다.

에버랜드는 매년 봄 시즌을 앞두고 변화하는 고객 입맛 트렌드를 반영하고 더욱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직원 참여 요리 경연대회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쿠치나마리오, 한가람 등 에버랜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셰프와 식음부서 직원 등 5개팀 20명이 참여해 고객 입맛을 사로 잡을 신메뉴 15가지를 선보였다.

또 정해린 사장, 배택영 리조트사업부장, 김병철 마에스타 등 회사 경영진 및 사내 식음 전문가를 포함해 임직원 50여 명이 맛 평가단으로 참여, 참가 메뉴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수상작으로 뽑힌 신메뉴는 향후 정식 메뉴화 과정을 거쳐 올해 에버랜드 레스토랑에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정해린(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 배택영 리조트사업부장, 김병철 마에스타 등 회사 경영진 및 사내 식음 전문가들이 '에버 셰프 챌린지' 참가자들과 시상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13일 정해린(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 배택영 리조트사업부장, 김병철 마에스타 등 회사 경영진 및 사내 식음 전문가들이 '에버 셰프 챌린지' 참가자들과 시상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91,000
    • +2.68%
    • 이더리움
    • 3,564,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
    • 리플
    • 2,182
    • +1.91%
    • 솔라나
    • 131,200
    • -0.3%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6%
    • 체인링크
    • 14,260
    • +0.8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