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강추위 계속…아침 최저 영하 15도

입력 2025-02-09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춘 한파가 막바지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9일 한강이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공식 결빙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입춘 한파가 막바지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9일 한강이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공식 결빙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월요일인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예보됐다.

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충청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북동 산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를 기록할 예정이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강릉 4도 △대전 4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7도 등으로 예상됐다.

중부 지방과 전북은 낮 기온도 0도 이하(일부 중부 지방과 전북 내륙, 경북 북부 내륙 -5도 이하)로 떨어져 추울 전망이다.

제주도에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충남 서해안과 충남권 북부 내륙, 충북, 전북 서해안에는 가끔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날씨] 체감온도 영하 17도…새해 첫 출근길부터 '한파주의보'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샤넬, 만년 1등 루이비통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 패션 1위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976,000
    • +0.44%
    • 이더리움
    • 4,38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2.23%
    • 리플
    • 2,731
    • +1.6%
    • 솔라나
    • 185,200
    • +1.26%
    • 에이다
    • 523
    • +7.17%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30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1.02%
    • 체인링크
    • 18,580
    • +3.97%
    • 샌드박스
    • 17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