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 ETF, 2월 분배금 지급

입력 2025-02-04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1주당 2405원의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보유 기준)은 1월 31일이다.

지난해 12월 상장한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은 매일 쌓인 금리를 월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월배당 금리형 상품이다.

CD91일물 수익률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상승하거나 보합인 경우, 최대 연 0.1%포인트(p) 수준의 추가금리까지 가산해 지급한다. CPI가 전월 대비 하락하면 기본이 되는 CD91일물 금리만 지급한다.

기존 금리형 ETF와 달리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은 매일 쌓인 이자를 매월 말에 전부 분배한다. 총보수는 연 0.0098%로, 국내 상장 금리형 ETF 중 최저 수준이다. 또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다.

정승호 미래에셋자산운용 정승호 FICC ETF운용팀장은 “트럼프 정권 이후 높아진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높은 금리로부터 꾸준히 월분배가 발생하는 금리형 ETF가 주목받고 있다”며 “현금성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투자자, 퇴직연금 계좌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을 적극 활용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3,000
    • +0.23%
    • 이더리움
    • 3,48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3%
    • 리플
    • 2,122
    • -0.42%
    • 솔라나
    • 128,500
    • -0.2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7%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