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핵심 경쟁력 강화 위한 '2025년 리더스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25-01-17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서울에서 개최된 ‘2025년 리더스 컨퍼런스’에서 전 임원 및 부·센터장 대상으로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서울에서 개최된 ‘2025년 리더스 컨퍼런스’에서 전 임원 및 부·센터장 대상으로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전 임원 및 부·센터장을 대상으로 ‘2025년 리더스 컨퍼런스(Leaders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임원을 포함한 부서장급 리더 약 28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부문 별로 미션을 부여받고,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 연말 전사 중장기 전략 및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수립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국내외 정치적 변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연초부터 각 사업부별로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전략 및 목표 달성 계획을 준비해왔다.

컨퍼런스에서 윤병운 사장은 지속해서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리테일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한 사업부문 간의 협업을 강조했다. 또한, 일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리더의 역할과 자세, 최근 참석한 CES 2025에서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패러다임 변화를 보고 느낀 점 등을 공유했다.

윤 사장은 이날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금융투자업계도 고객 니즈와 시장 환경에 따라 변화해 왔다”라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고객에 집중하고, 더 나아가 고객의 니즈를 우리가 정의하고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77,000
    • +0.43%
    • 이더리움
    • 3,151,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1.14%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8,100
    • -0.47%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547
    • +0.55%
    • 스텔라루멘
    • 229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24%
    • 체인링크
    • 14,200
    • -0.42%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