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내린 전라도…미끄러져 전복된 차량 [포토]

입력 2025-01-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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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연이여 많은 양의 눈이 내린 10일 전북 부안군 동진면 간재로에 전복된 차량이 방치되어 있다.  (뉴시스)
▲전북지역에 연이여 많은 양의 눈이 내린 10일 전북 부안군 동진면 간재로에 전복된 차량이 방치되어 있다. (뉴시스)

▲전북지역에 연이여 많은 양의 눈이 내린 10일 전북 부안군 동진면 간재로에 전복된 차량이 방치되어 있다.  (뉴시스)
▲전북지역에 연이여 많은 양의 눈이 내린 10일 전북 부안군 동진면 간재로에 전복된 차량이 방치되어 있다. (뉴시스)

▲ 8일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충남 서천 화양면 동서천IC 인근 국도에서 제설 작업차가 주행 중 미끄러지며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대 남성이 골절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서천(춘장대)에는 11.2㎝의 눈이 쌓였다.  (사진제공=서천소방서)
▲ 8일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충남 서천 화양면 동서천IC 인근 국도에서 제설 작업차가 주행 중 미끄러지며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대 남성이 골절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서천(춘장대)에는 11.2㎝의 눈이 쌓였다. (사진제공=서천소방서)

대설주의보가 내린 광주·전라도(전남·전북) 지역에서 폭설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6일부터 10일 오전까지 가장 많이 쌓인 눈의 양(최심적설량)은 순창 복흥 36.8㎝, 정읍 내장산 24㎝, 무주 덕유산 23.1㎝, 고창 심원 19㎝, 군산 18.7㎝ 등이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눈으로 전북 지역에는 교통사고 등 43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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