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다시 품은 하주석…"팬 여러분 항상 죄송하다"

입력 2025-01-09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주석은 2024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했지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KT 출신 유격수 심우준을 4년 최대 50억 원에 영입, 팀과 멀어지는 듯했다. FA 시장 개장 후 2달이 지나도록 계약 소식이 없던 하주석은 한화와 1년 재계약을 했다. 하주석은 2022시즌 종료 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KBO로부터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여러 분위기를 의식한 듯 하주석은 FA 계약 직후 자신의 SNS에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건넸다. 그는 "팬 여러분 항상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라며 "팬 여러분, 신구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곧 뵙겠습니다"라고 했다. (출처=하주석 인스타그램 캡처)
▲하주석은 2024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했지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KT 출신 유격수 심우준을 4년 최대 50억 원에 영입, 팀과 멀어지는 듯했다. FA 시장 개장 후 2달이 지나도록 계약 소식이 없던 하주석은 한화와 1년 재계약을 했다. 하주석은 2022시즌 종료 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KBO로부터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여러 분위기를 의식한 듯 하주석은 FA 계약 직후 자신의 SNS에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건넸다. 그는 "팬 여러분 항상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라며 "팬 여러분, 신구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곧 뵙겠습니다"라고 했다. (출처=하주석 인스타그램 캡처)

하주석(31)이 한화 이글스와 1년 기간에 9000만 원 보장, 옵션 2000만 원 등 총액 1억1000만 원에 계약했다. 하주석은 FA 시장의 쓴맛을 봤다. 징계 복귀 후 부진했던 그를 영입한다는 타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한화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 하주석은 계약 직후 자신의 SNS에 "팬 여러분 항상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86,000
    • +1.16%
    • 이더리움
    • 3,44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71%
    • 리플
    • 2,171
    • -0.78%
    • 솔라나
    • 143,300
    • +1.34%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40
    • -1.4%
    • 체인링크
    • 15,660
    • -0.9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