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여친과 이별 위기…심현섭 오열 후 극적 봉합

입력 2025-01-07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과 정영림 커플의 이별 위기가 찾아왔다. 심현섭은 "2주만에 본 적도 있다. 그럴 때 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까지 나왔다. 영림이 상황적으로 제게 지친 것 같다"고 했다. 심현섭은 이별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며칠 후 심현섭은 제작진에게 정영림과 다시 재회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영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생각보다 제가 오빠를 더 많이 마음에 두고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에 그것을 느꼈다"고 했다.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과 정영림 커플의 이별 위기가 찾아왔다. 심현섭은 "2주만에 본 적도 있다. 그럴 때 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까지 나왔다. 영림이 상황적으로 제게 지친 것 같다"고 했다. 심현섭은 이별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며칠 후 심현섭은 제작진에게 정영림과 다시 재회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영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생각보다 제가 오빠를 더 많이 마음에 두고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에 그것을 느꼈다"고 했다.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코미디언 심현섭이 11살 연하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오열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정영림과 가짜뉴스로 인한 사태로 이별하게 됐다. 오열한 심현섭은 심혜진의 조언으로 다시 정영림을 찾았고, 마침내 두 사람은 재결합에 성공했다. 정영림은 "생각보다 오빠를 더 마음에 두고 있었다"라고 고백해 극적 엔딩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4,000
    • +1.72%
    • 이더리움
    • 2,451,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23,200
    • +6.53%
    • 리플
    • 1,604
    • +1.01%
    • 솔라나
    • 116,700
    • +4.1%
    • 에이다
    • 233
    • +6.39%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02
    • +7.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9.79%
    • 체인링크
    • 11,200
    • +2.47%
    • 샌드박스
    • 72.51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