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2027년 영등포로 사옥 이전…"통합사옥 운영 통한 시너지 기대"

입력 2025-01-03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에코플랜트 CI.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 CI.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2027년 하반기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서 영등포구 양평동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양평동 오피스 빌딩으로 2027년 본사 이전을 확정하고 시행사인 LB자산운용과 선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빌딩은 SK에코플랜트가 시공을 맡은 곳으로 2027년 준공 예정이다. 현재 SK에코플랜트 사옥은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있다.

SK에코플랜트는 본사 이전과 함께 자회사인 SK에코엔지니어링도 동일 빌딩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SK에코플랜트 사옥 부근에 별도의 사무실을 사용 중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2027년 7월 입주 예정"이라며 "통합 사옥 운영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1,000
    • +0.85%
    • 이더리움
    • 2,66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03%
    • 리플
    • 1,512
    • -0.98%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17%
    • 샌드박스
    • 59.07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