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컴미' 전성초, 한차례 유산 끝에 임신…"힘들었지만 짝꿍과 잘 헤쳐갈 것"

입력 2025-01-02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전성초SNS)
(출처=전성초SNS)

‘요정 컴미’로 잘 알려진 배우 전성초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일 전성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2024년. 딱 1년 전 이맘때 허니문 베이비를 17주에 떠나보내고 이제야 나도 임미아웃을 해본다”라고 밝혔다.

전성초는 “1년 전 아이를 잃었을 때 한동안 무기력증으로 생활하기가 힘들었다”라며 “특히 슬픈 소식이 난무하는 요즘 같은 때에도 문득문득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찾아온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새해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지난 한 해처럼 짝꿍과 나란히 하나하나 잘 헤쳐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아가에게는 호주 시드니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 태명을 시드니라 붙였다. 시드니야, 우리 잘 해보자”라고 희망을 전했다.

한편 전성초는 1989년생으로 4살 무렵인 1993년 데뷔해 다양한 유아 프로에서 활약했다. 이후 KBS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9월에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1년 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7,000
    • +1.46%
    • 이더리움
    • 3,25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1%
    • 리플
    • 2,000
    • +0.91%
    • 솔라나
    • 123,600
    • +1.39%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01%
    • 체인링크
    • 13,300
    • +1.9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