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러시아 격추 증거?…아제르바이잔 비행기 모습 보니 [포토]

입력 2024-12-27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 추락한 아제르바이잔 여객기에는 아제르바이잔인 37명, 러시아인 16명, 카자흐스탄인 6명, 키르기스스탄 3명 등 67명이 타고 있었다. 이 중 38명이 사망했다. 여객기 추락사고에 대해 미국 정부 관계자 또한 러시아 방공망에 의한 격추 가능성을 제기한 상황이다.  (로이터/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 추락한 아제르바이잔 여객기에는 아제르바이잔인 37명, 러시아인 16명, 카자흐스탄인 6명, 키르기스스탄 3명 등 67명이 타고 있었다. 이 중 38명이 사망했다. 여객기 추락사고에 대해 미국 정부 관계자 또한 러시아 방공망에 의한 격추 가능성을 제기한 상황이다. (로이터/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 추락한 아제르바이잔 여객기의 실제 모습이 공개됐다. 소셜미디어와 외신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여객기 꼬리 부분에 구멍이 여럿 나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미사일이나 방공 시스템 작동의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러시아 측은 잇따른 보도에 불쾌감을 표하며 섣부른 추측 자제를 요구했다.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1,000
    • -4.38%
    • 이더리움
    • 2,89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417,000
    • -0.1%
    • 리플
    • 1,851
    • -3.39%
    • 솔라나
    • 115,900
    • -2.44%
    • 에이다
    • 328
    • -3.24%
    • 트론
    • 499
    • -2.73%
    • 스텔라루멘
    • 340
    • -1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6.11%
    • 체인링크
    • 12,950
    • -2.26%
    • 샌드박스
    • 95.5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