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뷰노, 237억 규모 '영구 CB 발행' 결정

입력 2024-12-24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임상, 허가, 상업화 위한 기반 투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는 24일 이사회를 통해 칼립스캐피탈을 대표 주관사로 237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영구 전환사채는 뷰노가 지난 3월 발행한 104억원의 영구 전환사채와 동일하게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된다.

뷰노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을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 확충에 우선 사용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주력 제품군을 중심으로 임상, 허가, 상업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김준홍 뷰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영구 전환사채 발행을 기점으로 뷰노는 고속 성장중인 글로벌 의료AI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구체적으로는 미국 등 주요한 해외 KOL 확보 및 인허가 획득, R&D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24년말 재무제표에 대한 회계감사가 마무리되어야 최종 확정되겠지만,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시장 내 일부에서 우려했던 법차손(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예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9,000
    • +1.36%
    • 이더리움
    • 2,97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68%
    • 리플
    • 2,029
    • +1.25%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4.38%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