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3000달러 주인공 '나야 나'…동아대전 승리의 주인공은 과연?

입력 2024-12-23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최강야구')
(출처=JTBC '최강야구')

(출처=JTBC '최강야구')
(출처=JTBC '최강야구')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김성근 감독의 모교인 동아대학교와 다음 시즌을 위한 매직넘버를 줄이기 위해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아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대결에 앞서 장시원 단장은 "오늘 경기에 MVP에게는 3000달러(약 430만 원)를 드리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출처=JTBC '최강야구')
(출처=JTBC '최강야구')

장시원 단장의 공약에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은 MVP를 위한 필사의 활약을 펼친다. 선발투수로 나선 유희관은 동아대 타자들을 상대로 탈삼진을 늘려 나가고, 야수들은 필사의 수비로 실점을 막으려 한다.

구 캡틴 박용택과 신 캡틴 정성훈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JTBC '최강야구')
(출처=JTBC '최강야구')

박용택은 동아대 투수를 상대로 멋진 안타를 쳐내고, 정의윤은 "돈만 걸리면 용택이 형 눈이 바뀌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대호는 "돈 걸리면 다들 열심히 한다 아이가. 그게 프로 아이가"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과연 3000달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은 동아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3000달러를 챙길 MVP 주인공은 누가 될지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6,000
    • -1.59%
    • 이더리움
    • 3,389,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21%
    • 리플
    • 2,093
    • -1.64%
    • 솔라나
    • 124,900
    • -2.12%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04%
    • 체인링크
    • 13,590
    • -0.6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