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우조선 납품비리 포착 본사 압수수색

입력 2009-07-2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0일 대우조선해양 납품비리 수사와 관련해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서울지검은 대우조선해양이 납품업체와 짜고 납품단가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을 했다는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는 중이다.

이에 앞서 서울지검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의 하도급 비리를 수사하던 중 협력업체로부터 거액의 댓가를 받은 혐의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이창하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전무를 구속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 대우조선해양 본사에 수사관 10여명을 파견, 관련 서류 및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3.05]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7,000
    • +6.32%
    • 이더리움
    • 3,086,000
    • +7.4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26%
    • 리플
    • 2,066
    • +4.08%
    • 솔라나
    • 131,200
    • +5.04%
    • 에이다
    • 399
    • +5%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65%
    • 체인링크
    • 13,520
    • +5.8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