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알앤에이, 토지 자산재평가 차익 187억 발생

입력 2009-07-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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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고무제품 제조기업인 화승알앤에이는 20일 경남 양산시 교동 147-1 외의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장부가액 343억2080만원이던 토지가 530억8748만원의 감정평가액을 받아 187억6667만원의 평가 차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차익 금액은 자산총액대비 5.36% 규모이며 재평가 기준일은 지난 6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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