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 ‘2024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경찰청장상ㆍ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상 수상

입력 2024-12-06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지혜 스탠스 대표가 ‘2024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MDS테크)
▲전지혜 스탠스 대표가 ‘2024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MDS테크)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 계열사이자 MDS인텔리전스 자회사인 디지털 트윈 기술 전문기업 스탠스가 ‘2024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2024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의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과 제1회 첨단치안산업 신기술 공모전의 경찰청장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고 6일 밝혔다.

5회를 맞는 2024 첨단안전산업인의 밤은 산업 전반의 안전성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우수 기업들을 선정하고 이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탠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인 AWAS-DT를 통해 산업 안전과 치안 관리 모두에서의 혁신적 기여를 인정받아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 첨단치안산업 신기술 공모전에서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전지혜 스탠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스탠스의 디지털 트윈 기술이 산업 안전과 치안 분야에서 동시에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탠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의 산업 내 확장성과 잠재력을 더욱 강화해 스마트 시티, 공공 안전, 산업 현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AWAS-DT는 산업 현장에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상황을 예측하며 작업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산업 안전뿐 아니라 치안 및 공공 안전 분야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탠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지속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표이사
이창열, 이정승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64,000
    • +0.22%
    • 이더리움
    • 4,57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63%
    • 리플
    • 3,038
    • -1.36%
    • 솔라나
    • 204,500
    • +2.15%
    • 에이다
    • 573
    • +0.17%
    • 트론
    • 441
    • -1.12%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1.02%
    • 체인링크
    • 19,370
    • +0.05%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