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마켓, 여가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입력 2024-12-06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소매 거래 중개플랫폼 남도마켓은 지난 2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은 여성가정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만 인증받을 수 있다. 가족친화 제도는 기업에서 근로자의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 활용 정도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남도마켓은 상생 근로 환경을 통해 13가지의 평가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얻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임직원 출산 △육아휴직 및 돌봄휴가 활성화 △탄력근무제 △생일자 반차 △특별휴가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양승우 남도마켓 대표는 "남도마켓에서 근무하는 구성원 모두가 일과 가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건강한 문화를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아직 부족하지만 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도마켓은 지난 10월에 개최된 일본 도쿄 패션박람회와 오스트리아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해 남대문과 동대문 시장의 MADE IN KOREA, DESIGNED BY KOREA 상품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2,000
    • +0.43%
    • 이더리움
    • 3,08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96%
    • 리플
    • 2,073
    • +0.58%
    • 솔라나
    • 129,700
    • -0.23%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4.9%
    • 체인링크
    • 13,470
    • +0.67%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