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400억 규모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09-07-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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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은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인 ‘동양 MYSTAR ELS’ 4종(259~262호)을 총 4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4종은 KOSPI200, 외환은행,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KT&G,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1~3년의 고수익 조기상환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중 260호, 261호, 262호는 스텝다운(Step-Down 구조) 상품으로, 260호는 만기 1년에 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외환은행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5%(3개월), 90%(6개월), 85%(9개월) 이상인 경우 연19.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19.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261호는 만기 2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한국전력과 현대중공업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22.0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22.0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262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T&G와 하나금융지주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27.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27%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259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최초 기준지수보다 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80%만큼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3.5%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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