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삼성화재, 공항에서 손쉽게 가입하는 '여행보험'

입력 2009-07-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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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험료로 국내외 다양한 위험 보장

삼성화재는 업무상 출장, 여행, 연수 등으로 국내 및 해외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질병위험을 저렴한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는 여행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여행보험'과 '해외여행보험' 두 종류가 있다.

여행기간에만 보험에 가입하므로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면서도 신체상해 손해, 질병치료,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손해 등 여행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해외에서 긴급상황 발생시 여행안내서비스, 의료안내서비스, 사고처리 서비스, 분실물지원 서비스를 해주는 '24시간 우리말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내여행보험은 여행떠나기 2~3일, 해외여행보험은 1주일 전에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단체여행인 경우(5인 이상)에는 단체형으로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해외여행보험은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동일한 보장에 20%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보험의 경우 시간에 쫓겨 보험에 들지 못하고 출발하게 됐다면, 비행기 탑승 전에 공항 보험서비스 창구에서 손쉽게 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인천국제공항 3층에서 해외여행보험 현장 가입서비스 창구를 운영중이다. (Tel. 032-74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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