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한화손보, 3000원으로 걱정없는 '여행보험'

입력 2009-07-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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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사망, 신체 상해 등 최고 1억원 보장

한화손해보험의 여행자상품은 국내외 여행 도중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상해, 질병 등 신체사고뿐 아니라 휴대품손해, 배상책임손해를 담보한다. 보험기간은 해외여행보험과 마찬가지로 집을 떠날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이다.

국내보험의 경우 4인 가족(부모 2명, 15세미만 자녀 2명 기준)이 설악산으로 3일간 휴가여행을 떠난다고 할 때 3426원의 보험료만 내면 ▲여행 도중 상해사고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시 최고 1억원과 500만원 한도의 실치료비를 받을 수 있다.

또 ▲질병으로 인한 사망 시 1000만원과 100만원 한도의 실치료비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끼침으로써 법률상 배상책임손해 발생시 3000만원 한도의 실손해액 ▲소지하고 있던 휴대품이 도난 또는 파손되었을 경우 100만원 한도로 실손해액을 보상한다.

해외여행보험 역시 여행도중 상해사고로 인하여 사고일로부터 1년 안에 사망한 경우 보험가입금액 전액을 지급하며, 신체의 일부를 잃었거나 그 기능이 상실되었을 경우 별도로 정한 금액 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여행 도중 상해로 인하여 의사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약정된 가입금액을 한도로 실치료비를 지급한다.

또한 질병으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및 치료비 담보, 배상책임손해, 휴대품 손해, 특별비용, 항공기 납치담보 등을 선택적으로 가입해 보상받을 수 있다.

한화손보는 해외여행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 지부를 둔 인터내셔널 SOS 코리아(International SOS Korea)와 제휴해 24시간 언제든지 세계 어디에서나 무료로 우리말 해외긴급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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