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올해의 레코드상' 안고 재계약 발표…"다 같이 함께할 것"

입력 2024-11-30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멜론 공식 X)
(출처=멜론 공식 X)

그룹 (여자)아이들이 해체설을 뚫고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멜론뮤직어워즈2024(이하 MMA)’가 열린 가운데 (여자)아이들이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전소연은 “저의 계약 만료로 (여자)아이들이 해체한다는 기사가 정말 많았다”라며 “저 혼자가 아닌 다섯 명 다 같이 재계약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소연은 11월 소속사 큐브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전소연은 지난 8월 콘서트 중 솔로 무대에서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고 개사한 노래를 불러 재계약이 불발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전소연은 Mnet ‘2024 마마어워즈’에서도 “계약 종료니 회사니 알아서 할 거래도. 그딴 거 영향받음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어”라고 말해 다시 한번 재계약 불발설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전소연과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이날 MMA를 통해 전원 재계약을 알렸다. 전소연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은 무대에 올라오기 전 전원 재계약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다섯 명의 멤버가 또 다시 함께하는 만큼 가요계에 어떤 바람을 불러올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46,000
    • +1.54%
    • 이더리움
    • 4,652,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
    • 리플
    • 3,088
    • +0.1%
    • 솔라나
    • 210,900
    • +5.24%
    • 에이다
    • 593
    • +3.13%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70
    • +2.85%
    • 체인링크
    • 19,870
    • +2%
    • 샌드박스
    • 17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