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 [포토]

입력 2024-11-2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4족보행 로봇 스팟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4족보행 로봇 스팟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LH부스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LH부스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커튼 월 정밀 시공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커튼 월 정밀 시공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스프레이 로봇 고속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스프레이 로봇 고속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스프레이 로봇 고속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스프레이 로봇 고속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암반 굴착공사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암반 굴착공사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암반 굴착공사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계자가 암반 굴착공사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총괄하며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가장 앞서 경험할 수 있는 전시회, 포럼, 기술 컨퍼런스의 장이다. 고이란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8,000
    • -1.61%
    • 이더리움
    • 3,133,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96%
    • 리플
    • 2,063
    • -2.32%
    • 솔라나
    • 132,500
    • -3.85%
    • 에이다
    • 388
    • -4.2%
    • 트론
    • 472
    • +2.61%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96%
    • 체인링크
    • 13,490
    • -3.3%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