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xAI, 기업가치 500억 달러로 최대 60억 달러 모금중

입력 2024-11-16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 국부펀드로부터 50억 달러 조달 계획
엔비디아 칩 10만 개 매입하는 데 주로 사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I의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I의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I가 500억 달러(약 69조7000억 원)의 기업가치로 최대 60억 달러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펀딩 목표액 60억 달러 가운데 50억 달러는 중동 국부펀드로부터, 나머지 10억 달러는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투자금을 더 넣고 싶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번 자금조달은 내주 초 마감될 것으로 관측됐다. 조달된 자금은 엔비디아의 최신 칩 10만 개를 매입하는 데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머스크가 지난해 7월 설립한 AI 기업인 xAI는 같은 해 11월 AI 챗봇 ‘그록’을 출시했다. 그록은 현재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바드’, 앤스로픽의 ‘클로드’와 경쟁하고 있다.

xAI의 웹사이트에는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李대통령-트럼프, 30분간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긴밀 소통”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9,000
    • +0.48%
    • 이더리움
    • 3,698,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59,900
    • +29%
    • 리플
    • 2,123
    • +4.17%
    • 솔라나
    • 158,900
    • +0.38%
    • 에이다
    • 340
    • +3.03%
    • 트론
    • 461
    • -1.28%
    • 스텔라루멘
    • 291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31,930
    • +25.17%
    • 체인링크
    • 17,460
    • -0.23%
    • 샌드박스
    • 56.87
    • +6.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