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 한 총리가 나가는 걸로 안다"

입력 2024-11-02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는 4일로 예정된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1일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대상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아직 결정이 안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실장은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매년 있는 것은 아니고 총리가 대신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의 예산안 시정연설은 박근혜 정부 이후 11년간 관례처럼 이어져 왔다. 윤 대통령이 예산안 시정연설에 직접 나서지 않을 경우 2013년 이후 11년 만에 국무총리가 연설문을 대독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5,000
    • -0.29%
    • 이더리움
    • 3,24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38%
    • 리플
    • 1,980
    • -2.7%
    • 솔라나
    • 122,200
    • -2.86%
    • 에이다
    • 370
    • -4.88%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56%
    • 체인링크
    • 13,040
    • -4.75%
    • 샌드박스
    • 113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