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제이비, 오늘(1일) 소집해제

입력 2024-11-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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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브컴퍼니)
(사진제공=모브컴퍼니)

그룹 갓세븐(GOT7) 제이비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다.

1일 소속사 모브컴퍼니에 따르면 제이비는 사회복무요원으로 1년 9개월간의 대체 복무를 마치고 1일 소집 해제된다.

제이비는 지난해 2월 스페셜 EP '시즈널 하이에이터스'(Seasonal Hiatus)를 발매한 뒤 병역 의무를 이행해왔다.

앞서 2021년 5월 제이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 사진이 붙어있는 방 내부의 모습이 비쳐 비판을 받았다. 이후 군 복무 중이었던 지난해 7월 일면식이 없는 일반인 여성에게 "오늘 뭐 하냐", "클럽 자주 가는 것 같다" 등 수차례 개인 메시지(DM)를 보낸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논란 직후 소속사는 돌연 제이비와의 계약 해지 사실을 전했고 한동안 소식이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제이비는 2일 팬덤 플랫폼을 오픈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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