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설투자 '12조4000억 원'…전 분기비 '3000억 원'↑[삼성전자 3분기 실적]

입력 2024-10-3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분기 시설투자에 12조4000억 원을 집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별로 반도체(DS) 부문 10조7000억 원, 디스플레이 부문 1조 원 수준이다.

3분기 누계로는 35조8000억 원이 집행됐다. DS 부문 30조3000억 원, 디스플레이 부문 3조9000억 원이다.

올해 연간 시설투자는 전년 대비 약 3조6000억 원 증가한 56조7000억 원 수준이 예상된다.

이 중 DS가 47조9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 디스플레이가 5조6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가 예상된다.

메모리는 시황과 연계된 탄력적 설비 투자 기조를 유지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 전환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전년 수준의 시설 투자가 전망된다.

파운드리는 시황 및 투자 효율성을 고려해 투자 규모 축소가 전망된다.

디스플레이는 경쟁력 우위 유지를 위해 중소형 디스플레이 신규 팹(Fab)과 제조라인 보완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6,000
    • +2.02%
    • 이더리움
    • 3,318,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9%
    • 리플
    • 2,039
    • +2.46%
    • 솔라나
    • 125,100
    • +3.65%
    • 에이다
    • 388
    • +4.58%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4.47%
    • 체인링크
    • 13,670
    • +3.01%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