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성능·AI 기능 장점…삼성 무선 스틱 청소기, 해외 호평 세례

입력 2024-10-28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터리 사용시간 긴 청소기 1위"
"올해 최고의 무선 스틱 청소기"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제트' 무선 스틱 청소기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제트' 무선 스틱 청소기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무선 스틱 청소기 '비스포크 AI 제트', '비스포크 제트'가 해외 유력 매체에서 호평받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력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는 비스포크 AI 제트를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긴 무선 스틱 청소기 제품' 1위로 선정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동일한 조건에서 여러 청소기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테스트했으며, 비스포크 AI 제트가 평균 55분으로 가장 오랫동안 작동했다.

삼성전자가 해외에서 판매 중인 비스포크 AI 제트의 최대 흡입력은 280와트(W)다. '일반 모드'에서 최장 100분간 사용할 수 있다. 흡입력이 가장 강력한 '제트 모드'에서도 18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컨슈머리포트는 긴 배터리 사용 시간 외에 인공지능(AI) 기능도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압도적인 청소 성능을 갖췄다"며 "바닥 종류에 따라 흡입력과 작동시간을 최적화하는 AI 기능을 자랑한다"고 했다.

비스포크 AI 제트는 브러시가 감지한 부하와 압력에 따라 청소 환경을 분류해 최적화된 흡입력을 구현하는 'AI 모드'를 탑재했다. 필요시에만 흡입력을 높여 불필요한 배터리 사용량을 알아서 줄여준다.

영국 소비자 매체 위치는 '올해 최고의 무선 스틱 청소기'로 비스포크 제트를 선정하며, 구매도 추천했다.

위치는 비스포크 제트를 '다재다능한 제품'으로 평가했다. △물 세척이 가능한 분리형 먼지통 △편리한 조작과 점검을 돕는 LCD 디스플레이 △분리 가능한 배터리 충전 거치대 등을 1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비스포크 제트는 영국 유력 전자제품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에서도 '올해 최고의 무선 청소기' 부문에서 '위너'로 선정됐다.

트러스티드 리뷰는 비스포크 제트가 "강력한 흡입력을 바탕으로 카펫과 마루 등 다양한 바닥 환경에서 우수한 청소 성능을 내며, 물걸레를 사용하면 찌든 오염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며 "훌륭한 만능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2월 국내에서는 최대 310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춘 24년형 비스포크 AI 제트를 출시했다. 또한 무선 스틱 청소기로는 국내 최초로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을 취득하며 AI 기술력도 입증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67,000
    • -2%
    • 이더리움
    • 4,407,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3.1%
    • 리플
    • 2,826
    • -1.46%
    • 솔라나
    • 189,600
    • -0.84%
    • 에이다
    • 530
    • -0.56%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28%
    • 체인링크
    • 18,250
    • -1.78%
    • 샌드박스
    • 219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