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에리슨제약과 전문의약품 3종 공동 판매 계약

입력 2024-10-25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지윤찬 에리슨제약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코마케팅 체결 후 직원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알리코제약)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지윤찬 에리슨제약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코마케팅 체결 후 직원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알리코제약)

알리코제약은 에리슨제약의 전문의약품 3종에 대한 공동 판매(코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발매와 판매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에리슨제약의 전문의약품 △네비보롤/로수바스타틴 복합제(고혈압∙심부전/고지혈증 치료제) △네비보롤정(고혈압∙심부전 치료제) △니페디핀서방정40mg(고혈압∙관상동맥질환 치료제) 3종이다. 이 품목들은 모두 약가 최초 등재 의약품이다.

유비스트 분석에 따르면 3개 품목의 지난해 매출액은 120억 원대이며 에리슨제약은 종합병원 중심으로 마케팅을 운영하고 있다. 에리슨제약이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병/의원급 마케팅에 강점을 보이는 알리코제약을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 이번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양사 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알리코제약은 복합제 3종을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에리슨제약과 제휴 품목을 확대하는 등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16,000
    • +5.3%
    • 이더리움
    • 3,726,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4.71%
    • 리플
    • 2,028
    • +5.52%
    • 솔라나
    • 159,400
    • +5.7%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590
    • +2.57%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