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교촌에프앤비, 3분기 이후 실적 성장 기대감에 3.87%↑

입력 2024-10-22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촌에프앤비가 올 3분기부터 실적 성장에 나설 거란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 27분 기준 교촌에프앤비는 전 거래일 대비 3.87%(340원) 오른 9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의 실적이 3분기 턴 어라운드에 이어 내년 들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대할 거란 증권가 전망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1215억 원, 영업이익은 0.6% 감소한 85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내년에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거란 전망이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매출액은 5005억 원, 영업이익은 5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2%, 134.1%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가맹지역본부 전환 마무리에 따른 유통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화 되고, 물류 및 일부 비효율성 제거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신제품 출시 및 신규사업에 따른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종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2.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1,000
    • +0.23%
    • 이더리움
    • 4,58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955,500
    • +0.58%
    • 리플
    • 3,031
    • -1.65%
    • 솔라나
    • 204,800
    • +1.94%
    • 에이다
    • 572
    • -0.17%
    • 트론
    • 441
    • -1.34%
    • 스텔라루멘
    • 330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50
    • -0.88%
    • 체인링크
    • 19,370
    • -0.15%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