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OK데이터시스템과 'OmniEsol' 공동 확산 파트너십

입력 2024-10-21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대표 이강수 사장(사진 오른쪽)과 OK데이터시스템 최상웅 대표가 OmniEsol의 전 산업계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더존비즈온 제공)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대표 이강수 사장(사진 오른쪽)과 OK데이터시스템 최상웅 대표가 OmniEsol의 전 산업계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더존비즈온 제공)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대표 이강수 사장(사진 오른쪽)과 OK데이터시스템 최상웅 대표가 OmniEsol의 전 산업계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IT 전문 기업 OK데이터시스템과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옴니이솔(OmniEsol)'의 그룹 계열사 및 전 산업계 확산을 위한 대외 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OK데이터시스템은 OK금융그룹의 IT 전문계열사로,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풍부한 사업 경험을 쌓고 있다. OK금융그룹은 저축은행과 캐피탈 등을 필두로 금융산업을 영위하며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 금융 노하우를 이식하며 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금융서비스 그룹이다.

OK데이터시스템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OmniEsol을 그룹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한편, 더존비즈온과 함께 OmniEsol 기반 맞춤형 금융 모듈 공동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전 산업계와의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한 대외 사업 확대에도 나선다는 목표다. OmniEsol을 통해 전 산업계와 연결되는 AX 생태계를 구축하고, 각 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경영 및 업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OmniEsol은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넘어 그룹웨어와 문서 작성 및 관리 기능까지 융합된 AI 기반 기업용 솔루션이다.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I 솔루션의 결합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확장성까지 대폭 향상시켰다고 한다.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대표 이강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OK데이터시스템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OmniEsol을 통해 금융 산업의 혁신을 이끌며, AI 전환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한 그룹사의 글로벌 영역 확장과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02,000
    • -3%
    • 이더리움
    • 2,50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288,500
    • -3.58%
    • 리플
    • 1,661
    • -2.87%
    • 솔라나
    • 104,200
    • -4.93%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3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5.46%
    • 체인링크
    • 11,470
    • -3.78%
    • 샌드박스
    • 78.8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