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텍, 유럽 유통사 변경 계약 완료

입력 2024-10-21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별 다변화 정책으로 최대 매출 효과 기대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이 유럽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기존 계약사와 계약이 종료된 올해 9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유통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엠아이텍에 따르면 기존 계약사와 7년 장기 계약 동안 단가 및 유통 등의 정책에 다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주요 국가별 유통사를 선정하고, 일부 단가 인상 및 유통 환경 개선 등을 반영했다. 계약 기간은 유통사별로 다를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5년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 가장 큰 독일 시장은 후지필름과 계약했다. 후지필름은 새로 출시한 초음파내시경(EUS)의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비혈관용 스텐트가 필요해 앞으로 시너지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곽재오 엠아이텍 대표는 “이번 유럽 계약의 핵심은 다변화”라며 “국가별로 가장 잘 판매할 수 있는 유통사를 선정한 만큼 2025년부터 유럽 매출 극대화를 이뤄 2028년 매출 1000억 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오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0,000
    • -0.95%
    • 이더리움
    • 3,253,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1,996
    • -1.67%
    • 솔라나
    • 122,400
    • -2.78%
    • 에이다
    • 372
    • -3.88%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34%
    • 체인링크
    • 13,080
    • -4.39%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