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하이브리드車 배터리 신가보상 특약 신설

입력 2024-10-0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 신가보상 특약'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특약은 자기차량손해 또는 차량 단독사고 손해배상 특약 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에 보장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구동용 배터리가 파손돼 새 배터리로 교체 시 새부분품 가액과 감가상각 적용 후 새부분품 가액의 차액을 보상해 준다. 기존에는 고객이 부담해야 했던 감가상각분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업계에서 전기차 배터리 신가 보상 특약은 운영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차량의 배터리 신가 보상 특약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 달 11일 책임개시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피보험자동차가 하이브리드차이고 자기차량손해 또는 차량 단독사고 손해배상 특약에 가입하면, 이번 신설 특약도 가입할 수 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업무용 자동차보험 (법인소유 승용자동차)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상품파트 관계자는 "보험사고 발생 시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해당 특약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부담 완화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강남 역삼동 2곳서 동시다발 화재 발생…심정지 1명·경상 10명
  • 줄 서는 맛집에 ‘패스트트랙’ 도입?…10명 중 6명 ‘찬성’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3%대 하락 마감⋯외인·기관 2.5조 ‘팔자’
  • 수주 호황에도 노사 갈등 격화…조선 노조 잇단 고공농성
  • 고액 보증금에 월세 비중↑…목동 학군지는 전세 우위
  • 단독 BS한양,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탈퇴 의사⋯대우건설, 조달청에 전달
  • 하락 경고에도 “10억 이하 무주택자는 매수 검토”…고가 갈아타기는 관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0,000
    • -0.3%
    • 이더리움
    • 3,24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75,500
    • +0.51%
    • 리플
    • 1,769
    • +0.86%
    • 솔라나
    • 141,200
    • +0.28%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41
    • -1.12%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94%
    • 체인링크
    • 16,270
    • +1.37%
    • 샌드박스
    • 77.77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65
    • 2 Bedrock DeFi 인기지수 30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9
    • Allora 유통량 89% D-21
    • Capricorn 유통량 53% D-2
    • Scroll 유통량 5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