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ISM서비스업 지수 채권 약세 기여”

입력 2024-10-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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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증시 전문가들은 ISM서비스업 지수가 채권 약세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국고채 3년 금리의 경우 연저점을 경신했다.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안전선호가 확대된 영향에 강세로 출발했다. 개장 전 9월 CPI가 전년 대비 1% 상승한 점도 금리 하락을 뒷받침 했다.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로 마감했다. 서비스업 호조와 함께 물가 불안 여파가 영향을 미쳤다. 또 ISM서비스 지수는 예상 및 전월치를 상회하며 채권 약세에 기여했으며,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반등했으나 시장 영향은 미미했다.

아울러 이스라엘 이란 석유 시설 타격 가능성도 일각에서 제기됐다.

이날은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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