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모노폴라 RF ‘세르프’, 스토리텔링 광고 200만 뷰 달성

입력 2024-09-30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르프(XERF)’ 광고 스틸컷. (사진제공=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XERF)’ 광고 스틸컷. (사진제공=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프리미엄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15초 광고 영상이 공개 2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단순히 의료기기의 기능을 보여주거나 모델의 인지도를 내세우기보다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감정적인 연결을 시도했다. 특히 브랜드 슬로건인 ‘내 피부에 맞추다, 내 순간에 맞추다(FIT MY SKIN, FIT MY MOMENT)’로 세르프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15초 광고가 조회 수 2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풀버전 영상은 59만 회를 달성했으며, 세 가지 깊이(Shallow-Middle-Deep)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6초 광고까지 전체 영상 누적 조회수는 271만 회를 넘어섰다.

회사 관계자는 “세르프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요소까지 더해진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광고의 성공 요인”이라고 말했다.

세르프는 6.78MHz(메가헤르츠)와 2MHz의 두 가지 모노폴라 고주파 파장을 탑재한 듀얼 모노폴라 RF다. 이를 통해 3단계(Shallow-Middle-Deep) 깊이 선택과 함께 다양한 선택지로 피부 타입이나 부위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0,000
    • +6.33%
    • 이더리움
    • 3,316,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400,400
    • +31.54%
    • 리플
    • 1,881
    • +10.97%
    • 솔라나
    • 125,200
    • +4.42%
    • 에이다
    • 296
    • +10.4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2
    • +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1.4%
    • 체인링크
    • 15,910
    • +8.82%
    • 샌드박스
    • 64.33
    • +9.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