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석 당일 최고 34도 무더위…전국 곳곳 소나기

입력 2024-09-1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신태현 기자 holjjak@)

추석 당일인 17일은 최고 34도 무더위가 이어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가 그친 뒤 늦은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되찾으며 구름 사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특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 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최고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를 오르내리겠다.

오전부터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60㎜ △전북, 대구·경북, 울산·경남, 제주 5~40㎜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5~30㎜다.

이날 오후 늦게부터 점차 맑아지며 구름 사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지역별 보름달이 떠오르는 시각은 △서울 오후 6시17분 △대전 오후 6시14분 △광주 오후 6시15분 △대구 오후 6시9분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6,000
    • -1.95%
    • 이더리움
    • 3,298,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0.98%
    • 리플
    • 1,802
    • -3.27%
    • 솔라나
    • 141,200
    • -3.16%
    • 에이다
    • 311
    • -2.51%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2.38%
    • 체인링크
    • 16,880
    • -3.65%
    • 샌드박스
    • 75.65
    • -6.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