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무더운 추석 연휴…곳곳에 비나 소나기

입력 2024-09-15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나타내고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나타내고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석 하루 전날이자 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무더운 가운데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9∼27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최저 14∼20도, 최고 24∼28도)보다 높아 폭염 특보가 발효된 수도권,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오르겠다.

소나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겠으나 전북은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10∼50㎜, 울산·경북 남부 동해안 30∼80㎜다. 부산·경남 남해안·경북 북부 동해안·제주도는 20∼60㎜ 비가 예보됐다.

16일 하루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내륙·강원 영서 남부·충청권 5∼40㎜, 전라권·경상권 5∼60㎜다. 전라권과 경남 내륙은 시간당 20∼30㎜, 그 밖의 지역은 시간당 20㎜ 내외 강한 비나 소나기가 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4.0m, 남해 1.0∼4.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8,000
    • -4.27%
    • 이더리움
    • 2,924,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2.89%
    • 리플
    • 2,001
    • -4.17%
    • 솔라나
    • 124,300
    • -5.76%
    • 에이다
    • 382
    • -4.26%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5.18%
    • 체인링크
    • 13,000
    • -4.55%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