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뉴진스 지지?…소속사 측 "아티스트 방패막 사용해선 안돼"

입력 2024-09-14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출처=방탄소년단, 뉴진스 공식SNS)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출처=방탄소년단, 뉴진스 공식SNS)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남긴 SNS 글에 대해 빅히트 뮤직 측이 입장을 밝혔다.

14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어떤 경우에도 어린 아티스트를 분쟁에 끌어들이고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일은 있어선 안된다는 생각에서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이날 정국이 올린 글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정국은 이날 자신의 반려견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Artists are not guilty)”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파랑, 분홍, 노랑, 초록, 보라색의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하면서 정국이 뉴진스를 지지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해당 컬러는 뉴진스와 협업한 미국 애니메이션 파워퍼프걸를 상징하기 때문.

이어 4시간 뒤 정국은 “그들을 이용하지말라(Don't use them)”라는 글을 다시 올리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11일 기습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달 해임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25일까지 복귀시켜달라고 요구했다.

해당 방송을 진행하면서 어도어와 하이브 어떤 곳에서도 도움을 받지 않았으며, 또한 해당 라이브는 하이브를 향한 것이라는 명확하게 밝히며 이번 사안에 대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분명히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11,000
    • +4.72%
    • 이더리움
    • 3,690,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8.66%
    • 리플
    • 2,020
    • +7.05%
    • 솔라나
    • 157,800
    • +6.26%
    • 에이다
    • 335
    • +10.56%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6
    • +9.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7.38%
    • 체인링크
    • 17,660
    • +6.71%
    • 샌드박스
    • 54.84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