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닥, 개인+외국인 매수 소폭 상승

입력 2009-07-0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소폭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20포인트(0.04%) 상승한 508.96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미국 증시를 포함해 글로벌 증시의 하락세에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6억원, 9억원 규모 주식을 각각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반면 기관은 21억원 어치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업종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2.17%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포함해 출판 매체 복제 1.38%, 디지털컨텐츠 1.16%, 인터넷 1.25%, 기타제조 0.21% 오르고 있다.

반면 비금속 업종은 1.22% 하락하고 있으며 금속 0.95%, 금융 0.74%, 방송서비스 0.48%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반도체 2.98%, 메가스더티 0.31%, 다음 6.24% 상승하고 있다.

태웅과, SK브로드밴드, 키움증권, 소디프신소재, 태광 등은 하락세다.

전날 청와대 등 대규모 해킹 대란으로 안철수연구소와 이스트소프트 등 보안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8,000
    • -0.45%
    • 이더리움
    • 3,423,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30,100
    • +1.88%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61%
    • 체인링크
    • 14,710
    • +1.8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