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장관, 동행축제 서울 판매전 현장 찾아 소상공인 격려

입력 2024-09-10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장금이) 확대보고대회'를 마치고 장을 보며 시장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기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장금이) 확대보고대회'를 마치고 장을 보며 시장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10일 9월 동행축제와 추석 맞이 전통시장 판매전이 열리는 청계광장을 찾아 제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판매전이 열리는 청계천은 서울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외국인 등 여행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다.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판매전에는 서울시 특성화시장 6곳이 참여해 9개 부스에서 떡, 닭강정, 참기름 등 먹거리를 판매한다. 중소‧소상공인 부스(10개)에서는 액세서리, 골프의류, 애견용품 등 공산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 현장을 찾은 오영주 장관은 “전통시장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근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했다”며 추석 앞두고 차례상 준비와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1,000
    • +0.4%
    • 이더리움
    • 2,66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57,400
    • +0.03%
    • 리플
    • 1,689
    • -1.29%
    • 솔라나
    • 121,800
    • +0.74%
    • 에이다
    • 269
    • -2.18%
    • 트론
    • 496
    • +0.81%
    • 스텔라루멘
    • 291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3.55%
    • 체인링크
    • 11,880
    • -0.17%
    • 샌드박스
    • 74.17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