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다이슨 온트랙’ 국내 출시

입력 2024-09-03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40dB의 소음 제거
6~21kHz까지 스펙트럼

▲다이슨 온트랙(Dyson OnTrac™)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자료제공=다이슨)
▲다이슨 온트랙(Dyson OnTrac™)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자료제공=다이슨)

다이슨이 자사 최초의 오디오 전용 블루투스 헤드폰 '다이슨 온트랙'을 국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이슨 온트랙은 30년 이상 축적된 다이슨의 공력 음향 기술과 소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새로운 헤드폰이다. 8개의 마이크로 주변 소음을 초당 38만4000번 모니터링하는 첨단 노이즈 캔슬링(ANC) 알고리즘을 탑재해 최대 40데시벨(dB)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다이슨 온트랙은 7월 전 세계 전역에 처음 공개됐다. 업계 최고 수준의 첨단 노이즈 캔슬링과 확장된 오디오 스펙트럼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또 2000가지 이상의 색조합으로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는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55시간, 약 2주간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온트랙은 ‘CNC 코퍼(CNC Copper)’, ‘CNC 알루미늄(CNC Aluminum)’, ‘CNC 블랙 니켈(CNC Black Nickel)’, ‘세라믹 시나바(Ceramic Cinnabar)’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추가로 헤드폰의 이어 쿠션과 이어 캡도 각각 7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조합할 수 있다.

출시가는 69만9000원이며, 추가 구매가 가능한 이어 쿠션과 이어 캡은 6만9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07,000
    • +0.26%
    • 이더리움
    • 3,40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91%
    • 리플
    • 2,149
    • -0.74%
    • 솔라나
    • 141,400
    • -0.7%
    • 에이다
    • 407
    • -0.97%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08%
    • 체인링크
    • 15,430
    • -0.1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