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Z 플립6 '빅토리 셀피'… 파리 패럴림픽 승리 순간 담았다

입력 2024-09-03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2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2024 파리패럴림픽 장애인 육상 남자 100m(스포츠등급 T63)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은메달 다니엘 요르겐센(Daniel Jørgensen, 덴마크), 금메달 에즈라 프레치(Ezra Frech, 미국), 동메달 비니시우스 곤살베스 로드리게스(Vinícius Gonçalves Rodrigues, 브라질)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이용한 빅토리 셀피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9월 2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2024 파리패럴림픽 장애인 육상 남자 100m(스포츠등급 T63)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은메달 다니엘 요르겐센(Daniel Jørgensen, 덴마크), 금메달 에즈라 프레치(Ezra Frech, 미국), 동메달 비니시우스 곤살베스 로드리게스(Vinícius Gonçalves Rodrigues, 브라질)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이용한 빅토리 셀피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2024 파리 패럴림픽의 일부 종목과 경기에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파리 패럴림픽의 '빅토리 셀피'는 △장애인 태권도 △장애인 육상 휠체어 펜싱 등 일부 종목과 일부 경기의 메달 수여식이 종료된 후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진행된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할 수 있으며, '빅토리 셀피'를 통해 경쟁을 넘어선 인류애와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다.

▲ 8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장애인 태권도 남자 -70kg급(스포츠등급 K44)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은메달 파티흐 셀릭(Fatih Celik, 튀르키예), 금메달 이마마딘 칼리로프(Imamaddin Khalilov, 아제르바이잔), 동메달 후안 가르시아(Juan Diego Garcia Lopez, 멕시코), 후안 사모라노(Juan Eduardo Samorano, 아르헨티나) 선수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8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장애인 태권도 남자 -70kg급(스포츠등급 K44)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은메달 파티흐 셀릭(Fatih Celik, 튀르키예), 금메달 이마마딘 칼리로프(Imamaddin Khalilov, 아제르바이잔), 동메달 후안 가르시아(Juan Diego Garcia Lopez, 멕시코), 후안 사모라노(Juan Eduardo Samorano, 아르헨티나) 선수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빅토리 셀피'를 통해 촬영된 사진은 2024 파리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의 '애슬릿(Athlete) 365' 앱에 실시간 연동된다. 선수들은 사진을 직접 다운로드 하고 가족, 친구, 팬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와 함께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도 최신 모바일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패럴림픽 선수와 팬, 그리고 전 세계를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93,000
    • +5.67%
    • 이더리움
    • 3,006,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5.09%
    • 리플
    • 2,041
    • +2.92%
    • 솔라나
    • 131,000
    • +6.33%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28%
    • 체인링크
    • 13,350
    • +4.8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