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입력 2024-09-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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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메리츠화재)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정규직과 채용연계형 인턴을 포함해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대졸 공채 모집분야는 △상품·계리 △기업보험 △IT △장기보상 △자산운용 △디지털전환 등 6개 부문이다.

해당 직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리츠화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직원들이 들려주는 메리츠 톡톡톡!'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3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한 뒤 서류심사와 실무자 면접, 부서장 면접, 임원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별도의 인턴 기간 없이 바로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12월 중 입사 예정이다. 디지털전환파트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인턴십 2개월 후 채용전환 여부를 평가한다.

공채 상세 채용 정보와 입사 지원은 메리츠화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는 주요 대학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하반기 채용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일 고려대 △4일 서울대 △5일 연세대 △9일 중앙대 △10일 동국대 등 채용박람회에서 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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