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우학’ 좀비,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체험존에 등장

입력 2024-09-02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플릭스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두 달여간 에버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Blood City)’에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를 다채로운 오감 콘텐츠로 즐길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두 달여간 에버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Blood City)’에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를 다채로운 오감 콘텐츠로 즐길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두 달여간 에버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Blood City)’에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를 다채로운 오감 콘텐츠로 즐길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콘텐츠의 재미를 스크린 넘어 다양한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협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에버랜드와의 협업은 장기간 대규모 야외 공간에서 복수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엔터테인먼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약 1만 ㎡ 의 압도적 규모로 꾸며진 ‘블러드시티’에는 세계적으로 K-좀비 열풍을 일으킨 지금 우리 학교는 테마 체험존과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기묘한 이야기 테마 체험존이 마련된다.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배경인 효산고 교복을 입고 좀비 분장을 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산고 급식실(지우학), 스쿱스 아호이 아이스크림 트럭(기묘한 이야기) 등 콘텐츠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장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공간에서 특별 메뉴를 맛보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만나 볼 수 있다.

운영 기간 동안 넷플릭스 콘텐츠를 국내 최초 라이브 쇼로 재탄생시킨 동명의 공연 ‘지금 우리 학교는 LIVE’가 매일 저녁 블러드시티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재현해 낼 예정이다. 어두운 실내에서 좀비를 피해 탈출해야 하는 ‘호러메이즈’도 지금 우리 학교는 컨셉으로 리뉴얼돼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스크린에서 느낀 짜릿한 재미를 현실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엔터테인먼트를 넷플릭스와 에버랜드가 함께 선보인다”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가 펼쳐질 블러드시티에서, 작품에서 느꼈던 스릴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가을 에버랜드 인프라와 넷플릭스 세계관이 결합된 어메이징한 테마 체험존이 탄생했다”며 “새로운 고객경험 확장을 위해 국내외 IP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와 에버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블러드시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SK하이닉스, 장사 잘하네" ADR 팔아 10조 이득 효과…자사주 소각·주가 방어까지
  • 美 “이란과 거래 끊어라”…60곳 제재·제3국엔 거래중단 시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2,000
    • +1.81%
    • 이더리움
    • 3,41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1.04%
    • 리플
    • 2,037
    • -2.44%
    • 솔라나
    • 135,600
    • +3.51%
    • 에이다
    • 304
    • -2.56%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67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9%
    • 체인링크
    • 15,980
    • +0.88%
    • 샌드박스
    • 47.99
    • -2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