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베이시스 개선되며 상승 지속...184.35(+1.65P)

입력 2009-07-06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이 올해 최고치를 갱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선물은 3일 오후 1시27분 현재 전일보다 1.65포인트 상승한 184.3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수급 상황은 좋지 않지만 삼성전자의 상승 덕에 오름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외국인의 선물 매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소폭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개인들은 11시 이후 매도를 일단 멈춘 상황이다.

베이시스는 오전에 비해 다소 개선된 모습으로 프로그램 매도 오전에 비해 매도세가 진정되었다.

프로그램 매매 역시 정체 상태다. 비차익을 중심으로 유입되던 프로그램도 베이시스 움직임이 개선되자 멈춰선 상태다.

선물 시장에서의 수급은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하며 좋지 않지만 현물 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를 보이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무엇보다 프로그램 매도에도 불구하고 기관들이 매수를 보인다는 점은 긍정적이다.다만, 일본 증시와 나스닥 선물의 하락은 다소 부담스럽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기관이 2743계약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고, 외국인은 2329계약, 개인은 759계약 각각 순매도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849계약 증가해 11만7933계약, 거래량은 23만5699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0,000
    • -0.34%
    • 이더리움
    • 3,408,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75
    • -0.1%
    • 솔라나
    • 129,3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54%
    • 체인링크
    • 14,520
    • +1.18%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