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국채 발행 부담 속 혼조 출발…美 2분기 GDP 수정치 주목’

입력 2024-08-29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 출발할 전망이다.

국내 채권시장은 전날 국채발행계획 부담에도 수급에 연동되면서 강세 마감했다. 내년 국채발행 규모가 급증한 여파가 이어지며 오전 중 일부 약세를 보였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집값 우려로 금리 인하가 어려워졌다"라고 발언하며 금리 부담을 가중시켰다. 다만 오후 들어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유입 확대됨에 따라 강세로 전환했다.

간밤 미국 채권시장 혼조세로 마감했다. 2분기 국내총생산(GDP), 7월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등 지표 대기하며 박스권 흐름을 전개했으며, 장중 미국채 5년물 입찰 수요가 견조했던 점을 제외하면, 특별히 가격을 움직일만한 재료는 부재했다. 오늘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미국 7월 잠정주택매매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2,000
    • +3.45%
    • 이더리움
    • 3,541,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29
    • +0.71%
    • 솔라나
    • 129,200
    • +1.97%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6
    • -2.4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53%
    • 체인링크
    • 13,87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