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3' 안정환, 임영웅 이끄는 '리턴즈 FC'에 공약 지켰다…회식비 150만원 결제

입력 2024-08-2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뭉쳐야 찬다3' 어쩌다뉴벤져스의 안정환 감독이 가수 임영웅이 이끄는 리턴즈 FC에 패하며 내기에서 진 공약을 지켰다.

JTBC '뭉쳐야 찬다3' 측은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행. 안정환 감독이 쏜다! 뉴벤져스X리턴즈 FC의 리얼한 회식 모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뉴벤져스가 리턴즈 FC와의 경기에서 0-4로 패배한 뒤 새벽 1시 국밥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안정환 감독과 임영웅은 경기에서 진 사람이 개인카드로 식사를 결제하기로 했다. 결국 뉴벤져스가 패하면서 안정환 감독이 회식비를 내기로 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안정환 감독은 "체면이 있지.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라고 말했고, 급기야 선수들은 먹고 싶은 메뉴를 무작정 시키기 시작했다. 도가니탕에 꼬리곰탕, 수육까지 주문해서 먹었고, 급기야 주문한 금액만 150만 원을 넘어섰다.

안정환 감독은 "축구로 하나가 됐는데 서로 좀 친해지고 다음에 리벤지 매치 또 할 거잖아. 다음을 기약하면서 건배 한번 하죠. 어렵게 나와 준 임영웅 구단주가 건배사를 합시다"라고 제안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이에 임영웅은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말보다 좋은 말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 부상자 없이 경기 끝나서 너무 좋고 다 같이 행복하게 운동해서 좋습니다"라며 "하나 둘 셋하면 '건행' 외치겠습니다. 건행"이라고 건배사를 제의했다.

건배사 이후 안정환 감독은 재빨리 일어나 개인카드로 결제했다. 회식비만 151만5000원이 나왔고, 임영웅은 "아직 덜 시켰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출처=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25,000
    • +2.8%
    • 이더리움
    • 3,556,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3.15%
    • 리플
    • 2,185
    • +3.6%
    • 솔라나
    • 132,200
    • +4.51%
    • 에이다
    • 390
    • +4.84%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54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3.68%
    • 체인링크
    • 14,390
    • +3.9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