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목표가 44만원 상향”

입력 2024-08-27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대차증권)
(출처=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7일 크래프톤에 대해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이라며 게임주 최선호주로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4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산하 12개 개발스튜디오들 가운데 콘솔·PC 게임에 주력하는 7곳을 통해서 최소 6종의 콘솔 신작이 개발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프로젝트 블랙버짓(익스트랙션 슈터), 인조이(생활 시뮬레이션), 서브노티카2(서바이벌), 눈물을 마시는 새(액션 RPG) 등 콘솔 플랫폼에서 흥행이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고르게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밖에도 프로젝트 IMPACT, 액션 어드벤쳐 샌드박스 장르의 신작, 탱고게임웍스 차기작 등 다수의 콘솔 신작이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를 통해 콘솔·PC 매출 비중은 2024년 35%에서 2025년 45%로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크래프톤은 확고한 PUBG 캐쉬카우 위에 동사는 6개월 이내 다크앤다커 모바일, 인조이 등 2개의 기대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 연구원은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2차 CBT를 종료한 상황으로 올해 게임스컴에서 선보다를 필두로 4분기 이내 글로벌 순차 론칭할 예정”이라며 “한편, 인조이도 게임스컴에서 신규 콘텐츠 공개 및 부스 게임 시연을 앞두고 있어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81,000
    • +0.63%
    • 이더리움
    • 3,278,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
    • 리플
    • 2,125
    • +0.9%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50
    • +1.6%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