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처예요" 김병철 두고 윤세아-엄정화 묘한 기류

입력 2024-08-26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 캡처)

배우 김병철과 윤세아가 엄정화를 만났다.

25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잠깐! 둘이 이 분위기 뭔데? 엄정화도 망붕렌즈를 끼게 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김병철에게 "한번 만나자고 얘기했는데, 여자를 데려왔다"며 농담을 했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그러자 윤세아는 "제가 본처다. '스카이캐슬(2018)' 때 먼저 부부를 했다"라며 "'닥터 차정숙(2023)' 때 (김병철을) 잠깐 보냈다가 다시 데리고 온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그럼 할 말은 없다"면서도 김병철에게 "어떻게 된 거야?"라고 되묻기도 했다.

이어 엄정화가 윤세아에게 "너무 예쁘시다"고 하자 윤세아는 김병철의 어깨를 살짝 치며 "그런 말씀을 하시면 너무 창피하다"며 부끄러워했다.

이를 본 엄정화는 "너무 눈꼴셔서 못 보겠다. 둘이 정말 사귀어?"라며 질문을 던졌고, 김병철과 윤세아는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윤세아는 쑥스러운 듯 "어우!" 소리를 지르면서도 "우리 좀 즐기자 오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병철과 윤세아는 14일 첫 방송 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에서 부부로 호흡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6,000
    • -1.52%
    • 이더리움
    • 2,97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
    • 리플
    • 2,020
    • -1.8%
    • 솔라나
    • 125,100
    • -1.81%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9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9.68%
    • 체인링크
    • 13,130
    • -1.3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