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부동산 불확실성에 하락[차이나 마켓뷰]

입력 2024-08-21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키움증권)
(출처=키움증권)

21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부동산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20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0.9% 내린 2866.7, 선전 종합지수는 1.4% 내린 1525.7에 거래를 마쳤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정책 모멘텀이 둔화한 가운데 부동산 불확실성에 하락했다”며 “정치국 회의 이후 새로운 정책 부재, 인민은행은 정책금리 동결, 영향으로 정책 모멘텀은 소강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인민은행은 우량대출금리(LPR) 1년물과 5년물을 각각 3.35%, 3.85%로 모두 동결했다”며 “부동산발 불확실성은 재차 증폭하고 있다. 헝다 그룹의 광저우 사업부 파산신청이 중국 본토 법원에서 수락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929,000
    • +4.04%
    • 이더리움
    • 4,893,000
    • +7.02%
    • 비트코인 캐시
    • 907,000
    • -1.63%
    • 리플
    • 3,176
    • +4.85%
    • 솔라나
    • 214,000
    • +4.54%
    • 에이다
    • 618
    • +8.61%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352
    • +8.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70
    • +5.23%
    • 체인링크
    • 20,730
    • +7.41%
    • 샌드박스
    • 189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